특정 부위에 털이 집중적으로 많은 상태를 ‘다모증’이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 미용적인 목적으로 털을 제거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관상학적인 측면 또는 얼굴에 털이 많아서 자주 면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일상 생활이 불편하다는 이유로도 제모를 원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소매 없는 상의를 입기 위해 겨드랑이 털을 제거하고자 할 때
팔, 다리에 털이 많아서 보기 흉한 경우
관상을 좋게하기 위해 좁은 이마를 넓게 하고자 할 때
콧수염, 구렛니루, 턱수염을 없애고자 할 때
비키니 라인 밖으로 삐져 나오는 털을 없애고자 할 때
목 뒷덜미가 잔털로 지저분해 보일 때
털을 동반한 선천성 멜라닌 세포성 모반을 치료하고자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