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톱
  • 성별  :  
  • 남
  • 생년  :  
  • 2002
  • 직업  :  
  • 초, 중, 고등학생
  • 날짜  :  
  • 2018-11-08
  • 병력
  •   :  
  • 상담
  •   :  
    흔히 말하는 안으로 말려들어 파고드는 그런 내성발톱은 아니고 발톱이 커서 옆 살을 찌르는 경우입니다.
    5월쯤 염증이 심해져 살을 찌르는 발톱 일부를 뽑았고 9월쯤 부터 발톱이 나기 시작했는지 살을 계속 찌르고 올라오면서 염증이 생겨 매일 소독하고 약을 바르고 있는데 붓기 때문인지 계속 찌르고 또 염증이 생기고의 악순환입니다 ㅜㅜ 지금은 옆 발톱부분을 살이 덮고 있는것처럼 보이고 계속 피나고 고름이 생깁니다. 그부분 발톱을 뽑으면 새로 나면서 또 찌를것이고.... 덮고있는 살을 제거하는 방법이나 다른방법은 없을까요?
  • 답변
  •   :  
    옆으로 파고 들어가는 발톱 측면을 발톱 뿌리부터 길게 선상으로 다시 제거해 주고 발톱 근위부를 전기소작해서 발톱이 자라는 속도를 늦추어 주면서 발톱을 덮고 있는 육아종성 피부변화는 레이저로 제거해주면 대부분 해결이 됩니다.


    상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선의 모습을 보이는 차명수연세피부과입니다.
    (문의 전화: 032.285.8275)